4년전 입주시 매트시공을 했다.
테두리쪽은 다 양면테이프가 발라져있었고, 사는데 지장없다가 이사한다는 생각하니 한번 뜯어봐야 싶었는데.. 왠걸…. 매트 들어내고 양면테이프를 뜯어내도 테이프자국이 선명히 남아있었다.
여러 방법들을 찾아보고 시도해봤다.
알콜솜, 화장지우는클렌징워터, 물파스, 오일, 선크림 다안되었고… 쿠팡으로 스티커 제거제 사려고 했는데…
화학성분이 너무 걱정되서 차마 사질 못했다. 추워서 환기도 제대로 못시키는 요즘이라.
근데 정답을 찾았다. 아세톤과 철로된 자+애기들이 썼던 버리지못한 손수건들!!!!!!
참고로 테이프자국이 꽤 많아서 하루에 다하려면 화가날수있음..! 쉬엄쉬엄 여러날에 나눠서 하는걸 추천!!
아세톤 넉넉히 뿌리고 10 분뒤 철 자로 벅벅 긁고 한번 더 아세톤 뿌리고 거즈손수건으로 벅벅문지르면…. 끝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자국은 미세하게 남아있으나, 끈끈한건 없다!!!
모두에게 도움이되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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